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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페라

베스트컬렉션

국립오페라단은 국립극장의 개관 70주년을 맞아 오는 22~23일 서울 명동예술극장에서 ‘한국 오페라 베스트 컬렉션’을 선보였다.

국립오페라단은 이번 공연에서 한국 오페라사의 시작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가장 주목받은 한국 오페라 4편을 모아 뜻 깊은 무대를 마련했다.

오페라 갈라 나부코

국립 오페라단이 작품의 주요장면을 함축해서 선보이는 무대를 준비했다. 이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무관중 영상공연으로 진행되었다.

비쥬얼케이는 국립오페라단 ‘나부코’ 작품의 영상을 맡아 작업하였으며,  전 공연은 네이버TV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되었다.

아듀 2019! D-OPERA with 김석훈

대구 오페라하우스가 최초로 연말 제야음악회를 개최한다. 

제야 음악회 '아듀 2019! D-OPERA with 김석훈’은 배우 김석훈의 사회로 관객들이 사랑한 오페라 베스트 10을 부제로 다채로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오후 11시부터 시작되는 두시간의 본 공연 후 자정무렵에는 제야의 타종 행사를 단체 시청하며 새해를 맞이한다. 

전설을 재현하다

예술과 기술이 공존하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인 ‘전설을 재현하다’가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콘서트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전설의 성악가인 마리아 칼라스가 카멜레온 서피스를 통한 입체 영상으로 나타나 노래한다.

마하고니 도시의

번영과 몰락

'오페라 마하고니 도시의 번영과 몰락'이 서초구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초연을 가진다.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담고 있는 이 공연은 성악가들과 국립현대무용단 시즌 무용수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장면을 연출할 예정이다. 

점박이 공룡대모험 :

뒤섞인 세계

'EBS 창립 40주년 뮤지컬 점박이 공룡대모험 : 뒤섞인 세계'가 7월 초연한다.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으로 이어진 점박이 시리즈의 첫 뮤지컬로 애니메트로닉스, 퍼펫, 와이어로 구현되는 최신기술과 공룡과 인간 두 세계를 형상화한 3D입체영상이 함께 융합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내 이름은 사방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내 이름은 사방지’ 가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조선시대 성소수자의 가혹한 일생을 극으로 엮어낸 '내 이름은 사방지'는 기존과 다른 패턴의 음악과, 초현실적인 무대, 관객의 상상력을 투사하는 첨산 영상기법이 어우러진 새로운 판소리 창극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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