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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별이 된 들꽃

​김근태 전시전

5·18 당시 시민군으로 활동했던 김근태 작가가 40년간 직접 경험한 트라우마를 담은 작품을 화폭에 담아 선보인다.
광주시는 14일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 5관에서 5·18 민주화운동 제40주년 특별전 '오월, 별이 된 들꽃'을 개막했다. 전시에서는 5·18 최후 항쟁지인 당시 전남도청 문지기를 했던 김 작가의 작품 77점을 선보인다. 한지 조형과 토우(土偶)를 영상과 결합한 작품, 세계 장애아동 120명이 참여한 작품 등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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